2025년 3차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 총정리 (SH공사, 일정, 임대료)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전기차 구매를 계획 중인 분들이라면 작년보다 훨씬 정교해진 보조금 정책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특히 올해는 '내연차를 타던 분들'에게 역대급 혜택이 돌아가는 해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2026년 달라진 보조금 신청법부터 서울·경기 거주자를 위한 지역별 혜택, 그리고 가장 고민하시는 아이오닉 5와 테슬라 모델 Y의 실구매가를 낱낱이 비교해 보겠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보조금 단가 인하 추세가 멈추고, 특정 조건에서 혜택이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 구분 | 2025년 | 2026년 (현행) | 비고 |
|---|---|---|---|
| 국고 보조금 최대치 | 580만 원 | 680만 원 | 인센티브 합산 시 |
| 전환 지원금 | 없음 | 최대 100만 원 | 3년 이상 내연차 폐차/매각 시 |
| 100% 지급 기준 | 5,300만 원 미만 | 5,300만 원 미만 | (주의) 내년부터 5,000만 원 하향 |
| 배터리 효율 차등 | 적용 중 | 강화 (LFP 감액 확대) | 에너지 밀도에 따라 차등 지급 |
| 안전 인센티브 | - | 10만 원 추가 | 배터리 정보 공개 시 지원 |
핵심 요약: 기존 내연차를 3년 이상 타셨다면 올해가 전기차로 넘어갈 최적의 시기입니다. 100만 원의 추가 지원금이 신설되었기 때문입니다.
보조금은 '차량 등록지' 기준입니다. 서울과 경기도는 인구가 가장 많지만 혜택 폭은 다릅니다.
서울은 지자체 보조금이 약 120~150만 원 수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예산이 빠르게 소진되므로, 상반기 1차 공고가 뜨는 2~3월에 계약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기도는 거주하는 시·군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보조금 높은 지역: 안성, 이천, 양주 등 (최대 400~500만 원 예상)
일반 지역: 수원, 용인, 성남 등 (약 200~300만 원 예상)
팁: 만약 경기도 내에서 이사를 계획 중이라면, 보조금이 높은 지역으로 전입 후 신청하는 것이 수백만 원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가장 많이 비교하시는 두 모델의 2026년 예상 실구매가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서울시 보조금 및 내연차 전환 지원금 100만 원 포함 기준)
| 항목 | 현대 아이오닉 5 (롱레인지) | 테슬라 모델 Y (RWD) |
|---|---|---|
| 출시 가격 | 약 5,410만 원 | 4,999만 원 (인하가) |
| 국고 보조금 | 최대 약 650만 원 | 약 400~450만 원 (LFP 감액) |
| 지자체 보조금(서울) | 약 150만 원 | 약 110만 원 |
| 전환 지원금 | 100만 원 추가 가능 | 100만 원 추가 가능 |
| 예상 혜택 총액 | 약 900만 원 | 약 650만 원 |
| 최종 예상 실구매가 | 4,500만 원대 | 4,300만 원대 |
아이오닉 5: 배터리 효율이 높고 사후관리(AS) 점수가 만점이라 보조금을 거의 100% 다 받습니다. 승차감과 AS를 중시한다면 최고의 선택입니다.
테슬라 모델 Y: 최근 보조금 전액 기준에 맞춰 가격을 4,999만 원으로 파격 인하했습니다. LFP 배터리 사용으로 국고 보조금은 깎이지만, 기본 차값이 워낙 낮아져 실구매가는 아이오닉보다 저렴할 수 있습니다.
테슬라 (Tesla): 가격을 낮춰 보조금 기준을 맞추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국고 보조금은 적지만 '가성비' 테슬라를 원하는 분들께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BYD (비야디): 2026년부터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지만, 정부의 배터리 효율 규제로 인해 보조금 수령액은 현대·기아의 60%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시리즈뿐만 아니라 캐스퍼 일렉트릭 등 소형 모델도 보조금 혜택이 커서 '실속파' 구매자들에게 유리합니다.
기아 (Kia): EV3, EV6 등이 주력이며 현대차와 동일하게 가장 높은 보조금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은 선착순입니다. 예산이 다 떨어지면 사고 싶어도 못 삽니다.
1단계:
2단계: 대리점에서 계약할 때 반드시 "보조금 신청 우선 순위"를 확답받으세요. (출고 순서가 곧 보조금 순서입니다.)
3단계: 서류 준비는 미리! 주민등록등본 등 필요한 서류를 영업사원에게 즉시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둡니다.
네, 그렇습니다. 정부는 2027년부터 보조금 100% 지급 기준을 5,000만 원 미만으로 더 낮출 계획입니다. 즉, 내년이 되면 올해 보조금을 다 받던 차들도 혜택이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뜻이죠.
특히 서울과 경기도 거주자라면 지자체 예산이 소진되기 전인 상반기에 움직이시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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