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차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 총정리 (SH공사, 일정, 임대료)
안녕하세요! 어느덧 2025년이 저물고, 새로운 희망을 품은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 첫 태양을 바라보며 한 해의 다짐을 새기는 것만큼 의미 있는 시작은 없겠죠? 오늘은 2025년 마지막 해넘이부터 2026년 첫 해돋이 시간, 그리고 추위를 녹여줄 주변 국밥 맛집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한국천문연구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한 2025-2026 연말연시 일출/일몰 시간입니다. 내륙에서 가장 빠른 해돋이는 울산 간절곶입니다.
| 지역 (명소) | 12/31 해넘이 | 1/1 해돋이 | 비고 |
|---|---|---|---|
| 울산 (간절곶) | 17:19 | 07:31 | 내륙 최단 시간 |
| 포항 (호미곶) | 17:18 | 07:32 | 상생의 손 |
| 강릉 (정동진) | 17:15 | 07:39 | 해안열차 명소 |
| 서울 (남산) | 17:23 | 07:47 | 도심 일출 |
| 제주 (성산) | 17:36 | 07:36 | 성산일출봉 |
| 부산 (해운대) | 17:21 | 07:32 | 광안대교 조망 |
| 인천 (정서진) | 17:25 | 07:48 | 해넘이 명소 |
| 독도 | 17:08 | 07:26 | 전국 가장 빠름 |
* 출처: 한국천문연구원 (해발 0m 기준, 고도가 높을수록 실제 일출은 빠를 수 있습니다.)
울산 간절곶: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입니다. 커다란 소망 우체통에 편지를 넣으며 새해 소망을 빌어보세요.
포항 호미곶: 바다 위 '상생의 손' 조형물 사이로 떠오르는 태양은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전국 최고의 사진 명소입니다.
강릉 정동진: 기차역과 바다가 맞닿은 낭만적인 장소입니다. 뚜벅이 여행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일출 명소입니다.
해돋이 직후의 매서운 바닷바람! 뜨거운 국밥 한 그릇만큼 간절한 게 없죠. 명소 근처 아침 식사가 가능한 맛집입니다.
울산 간절곶: 하동식당 (진한 돼지국밥), 뚱이한우국밥 (든든한 소고기 국물)
포항 호미곶: 장기식당 (죽도시장 곰탕 노포), 평남식당 (부드러운 한우곰탕)
강릉 정동진: 금성해장국 (가성비 소머리국밥), 시골식당 (얼큰한 망치매운탕)
제주 성산: 산지해장국 (푸짐한 내장탕), 맛나식당 (자작한 갈치조림 국물)
💡 방문 팁: 새해 첫날은 인파가 매우 많으므로, 일출 감상 직후 바로 이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식당은 재료 소진 시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방한 대책은 필수: 내복, 핫팩, 장갑, 목도리 등 할 수 있는 모든 방한 도구를 챙기세요. 새벽 바닷바람은 상상 이상으로 춥습니다.
시간 여유 두기: 명소 근처는 교통 정체가 심합니다. 예정 시간보다 최소 1~2시간 일찍 도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따뜻한 음료: 보온병에 따뜻한 차나 커피를 담아가면 대기 시간이 훨씬 즐거워집니다.
여러분의 2026년이 떠오르는 태양처럼 찬란하게 빛나길 기원합니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댓글
댓글 쓰기
자유롭게 질문해주세요. 단, 광고성 댓글 및 비방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