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차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 총정리 (SH공사, 일정, 임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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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행복주택 2025년의 끝자락에서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내 집 마련의 꿈을 설계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25년 3차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 의 핵심 내용을 총정리한 가이드입니다. 특히 이번 공고는 공급 물량이 풍부하고, 면적 계산이나 신청 자격 면에서 눈여겨볼 점이 많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여러분이 헷갈리기 쉬운 '평수 계산법'부터 상세 임대료까지 꼼꼼하게 담았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1. 2025년 3차 행복주택 공급 개요 3차 행복주택 공급정보 이번 3차 모집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를 중심으로 서울 전역의 신규 단지와 재공급 물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고일: 2025년 12월 31일 공급 규모: 총 2,368호 (신규 공급 68호, 재공급 2,300호) 주요 특징: 역세권 인근 단지 대거 포함, 2세 미만 자녀 가구 우선공급 확대 입주 시기: 2026년 7월부터 순차적 입주 2. 전용면적, 실제 몇 평일까? (평수 환산 가이드) 전용면적 공고문을 보면 21㎡ , 36㎡ 등 낯선 단위 때문에 집 크기가 가늠이 안 되실 텐데요. 흔히 말하는 '몇 평'인지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계산법: 전용면적(㎡) × 0.3025 = 실평수 공고문 전용면적 실평수 (약) 체감 크기 및 구조 21㎡ 약 6.4평 전형적인 원룸 구조 (대학생/청년 추천) 26㎡ 약 7.9평 넉넉한 원룸 또는 분리형 1.5룸 ...

계란 고를 때 꼭 확인해야 할 난각번호, 이 숫자가 중요한 이유

계란 난각번호(계란 번호) 제대로 읽는 법


최근 방송인 이경실이 판매한 계란이 난각번호 끝자리가 4번이었는데, 난각번호1번 계란의 한판 가격과 비슷한 1만 5천 원 수준으로 판매되면서 논란이 있었죠. 이 일 이후로 “난각번호가 뭐길래?”, “끝자리 숫자가 진짜 사육환경이라던데?” 하고 검색하는 분들이 확 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계란 껍데기에 찍힌 난각번호는 계란의 신선도와 생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계란 신분증’이에요. 특히 맨 끝 숫자 1자리만 봐도 닭이 어떤 환경에서 사육됐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난각번호는 어떻게 구성돼 있을까?


계란 껍데기에는 총 10자리(숫자+영문)가 표시됩니다.

구성 순서

  1. 앞 4자리 숫자: 산란일자(월일)

  2. 가운데 5자리 영문/숫자: 생산자 고유번호(농장 식별)

  3. 맨 끝 1자리 숫자: 사육환경번호

예를 들어
0823M3FDS2 라고 적혀 있다면

  • 0823: 8월 23일에 낳은 계란

  • M3FDS: 해당 농장 고유번호

  • 2: 사육환경 2번에서 나온 계란

    이렇게 해석하는 방식입니다. 

난각번호 끝자리 1~4번 뜻


사육환경번호는 1번부터 4번까지 있고, 숫자가 작을수록 닭이 더 자유로운 환경에서 자랐다는 의미예요. 

1번: 방사 사육

  • 닭이 바깥 또는 넓은 공간에서 돌아다닐 수 있는 환경

  • 동물복지 측면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음

2번: 평사 사육

  • 케이지 없이 축사 바닥에서 사육

  • 움직임이 비교적 자유롭고 가격도 방사보다 합리적인 편

3번: 개선 케이지

  • 기존 케이지보다 넓고 환경이 개선된 형태

  • 완전 자유 사육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복지 기준을 반영

4번: 기존 케이지

  • 좁은 케이지에서 사육

  • 국내에서 여전히 유통량이 많지만, 동물복지 논란이 가장 큰 방식
    이번 논란에서 소비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한 이유도 “끝자리 4번(기존 케이지)인데 가격은 프리미엄급이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사육환경번호가 낮으면 무조건 ‘더 좋은 계란’일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사육환경번호는 ‘닭이 어디서 어떻게 자랐는지’를 뜻할 뿐, 영양 성분이나 맛이 숫자에 따라 극적으로 갈리진 않는다는 점입니다. 

즉,

  • 1번이 윤리적/복지적 선택이 될 수는 있지만

  • 건강 성분이 4번보다 압도적으로 좋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본인 기준에 따라 고르면 돼요. 동물복지를 중요하게 보면 1~2번, 가격과 균형을 보면 2~3번, 가성비를 우선하면 4번도 선택 가능한 거죠.

계란 살 때 최소로 확인해야 하는 것 3가지


난각번호를 알았다면, 마트나 온라인에서 계란 고를 때 이 3가지만 체크해도 실패 확률이 확 줄어요.

  1. 산란일자(앞 4자리)

  • 날짜가 최근일수록 신선할 가능성이 높음

  1. 사육환경번호(맨 끝자리)

  • 내 소비 기준(복지/가격)에 맞춰 선택

  1. 농장번호(가운데 5자리)

  • 식품안전나라나 축산물이력 시스템에서 조회 가능

  • 문제 발생 시 생산지 추적이 되는 핵심 정보 

마무리

계란 난각번호는 어렵지 않습니다.
앞 4자리로 신선도를 보고, 맨 끝자리로 사육환경을 보면 끝이에요.

이번처럼 논란이 생길 때마다 소비자들이 “내가 먹는 계란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더 꼼꼼히 확인하려는 흐름은 자연스럽고, 좋은 변화라고 생각해요.
이제부터는 계란 살 때 난각번호 한 번만 확인해도 훨씬 똑똑한 소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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