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고객정보 유출, 나도 당했나? 계정·주소·스미싱 확인법 총정리
청약통장은 매달 꾸준히 납입해 ‘납입횟수’와 ‘인정금액’을 쌓는 금융상품이다.
하지만 납입을 제때 하지 못하면, 나중에 한 번에 납입하더라도 당월 인정이 되지 않는 구조라서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
최근 월 인정금액이 10만 원 → 20만 원 → 25만 원으로 상향되면서, 납입 전략도 달라졌다. 이 글에서는 실제 사용자 사례를 기반으로, 납입이 지연됐을 때 어떻게 처리되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지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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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는 원래 월로 기록됨
• 납입일은 실제 납부한 날짜로 표시됨
• 하지만 납입일이 그 달을 지나버렸기 때문에 납입횟수로 인정되지 않음
즉, 뒤늦게 넣어도 인정만 안 될 뿐, 화면 표시는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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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은 소급인정 제도가 없다.
• 7월분을 10월에 내면
→ 7월 회차로 기록되지만
→ 인정 횟수는 ‘0’
• 9월분을 11월에 내도
→ 9월 인정은 절대 불가
다만 원금(적립금)은 정상적으로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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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해당 월분의 금액을 채우지 않았다는 의미일 뿐이고 인정 여부와는 별개이다.
즉,
회차 채우기 = 가능
월 인정 횟수 = 불가능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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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약통장 월 납입 ‘총 납입액’ 한도: 50만 원 가능(은행 규정)
• 청약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월 25만 원
• 즉, 월 100만 원을 넣어도 인정은 25만 원까지만 반영된다.
예전과 달리 한 번 놓치면 10만 원 손해가 아니라
이제는 한 번 놓치면 25만 원 인정 기회를 잃는 셈이다.
그래서 꾸준한 매월 자동이체가 더욱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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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다음과 같이 대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자동이체 등록
• 매달 빠지지 않도록 자동이체를 걸어놓는다.
• 가능한 월초 납입 추천.
금액은 월 인정금액인 25만 원으로 고정
• 월 25만 원까지 청약점수 인정
• 예전 10만/20만 기준이 아니라 최신 기준으로 납입
지연 회차는 채우되 ‘인정’은 기대하지 않는다
• 화면에 경고문구는 뜨지만 이는 회차 채움 안내
• 청약점수 인정 여부와는 별개
청약 전략 조정
• 납입횟수 불리 시: 가점제 단독보다는 추첨제 단지 병행
• 수도권 인기지역은 납입횟수 우위가 중요하므로 수요조사 활용
청약홈에서 인정횟수 주기적 확인
• 은행앱이 아닌 청약홈에서 정확한 인정횟수를 조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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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뒤늦게 미납된 달을 매일 쪼개서 넣으면 인정되는가?
A. 전혀 안 된다. 금액이 아니라 ‘달 기준’으로 판단한다.
Q. 앞으로 잘 넣으면 기존 불이익이 회복되는가?
A. 아니다. 인정 횟수는 영구적으로 복구되지 않는다.
다만 앞으로는 정상 인정된다.
Q. 지연된 회차를 계속 납입하라는 알림은 무엇인가?
A. 회차의 월분 금액을 채우라는 의미이지 인정 가능하다는 뜻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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